Free Analysis

무료 통계 분석

Free statistical analysis in your browser

설치도 가입도 없이, 이 자리에서 바로 분석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원이 자체 연구에 쓰는 절차 가운데 반복이 많고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기기 쉬운 부분을 공개한 것입니다. 계산은 모두 방문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므로 연구 데이터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현재 열한 가지를 열어 두었고, 앞으로 하나씩 늘려 갑니다.

검정력·표본크기 분석↗

How many, and what could you have detected

"표본을 왜 그만큼 모았는가"는 거의 모든 심사에서 묻습니다. 자료를 모으기 전이라면 필요한 표본을, 이미 모았다면 그 표본으로 탐지할 수 있었던 최소 효과크기를 구합니다. 올릴 파일이 없는 계산기이며, 결과는 Method 절에 그대로 옮길 국·영문 문장과 투고용 검정력 곡선으로 나옵니다.

01 넣는 것

  • 통계 검정 종류와 효과크기 (또는 확보한 표본 크기)
  • 유의수준과 목표 검정력 — 기본값은 .05와 .80
  • 검정마다 필요한 값(집단 수·예측변수 수·모형 자유도 등)

02 나오는 것

  • 필요 표본 또는 탐지 가능한 최소 효과크기
  • 효과크기별 필요 표본 표 — Cohen의 관례값과 함께
  • 검정력 곡선 — 600 dpi PNG과 편집 가능한 SVG
  • Method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인용과 참고문헌 포함

03 계산 방식

  • 비중심 t · F · χ² 분포에서 직접 계산
  • t 계열 · 분산분석 · 공분산분석 · 반복측정 · 회귀 · 상관 · 카이제곱
  • 구조방정식 전용 — RMSEA 기반, PLS-SEM 역제곱근법, 매개효과
  • 사후 관찰 검정력은 계산하지 않고 민감도 분석으로 안내

심사자가 "검정력이 충분한가"를 물었을 때 올바른 답은 민감도 분석입니다. 관찰된 효과크기로 뒤늦게 구한 검정력은 p값을 다시 쓴 것이라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기술통계·신뢰도 분석↗

The first table, without the copying

거의 모든 실증 논문이 같은 첫 표를 갖습니다 — 표본의 인구통계, 문항 기술통계, 신뢰도, 상관행렬. 분석 프로그램 출력창에서 숫자를 손으로 옮기는 동안 오타가 생기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설문 원자료 하나로 네 개의 표를 한 번에 만듭니다. 분석 방법을 가리지 않으므로 구조방정식을 쓰지 않는 연구에도 그대로 씁니다.

01 넣는 것

  • 설문 원자료 (.xlsx / .csv) 한 개
  • 구성개념과 측정문항은 열 이름에서 자동으로 묶습니다
  • 인구통계 문항은 1=남성, 2=여성처럼 코드값에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02 나오는 것

  •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 빈도·백분율, 연속형은 M·SD·범위
  • 문항별 M·SD·왜도·첨도·문항-총점 상관·α(제외 시)
  • 구성개념별 Cronbach α·ω·AVE
  • 상관행렬 — 유의도 별표, 대각선에 √AVE (판별타당도)
  • Method·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03 계산 방식

  • α는 정의식으로, ω와 AVE는 단일요인 주축분해의 적재량에서
  • 정규성은 Kline(|왜도| < 3 · |첨도| < 10) 기준으로 점검
  • Pearson 또는 Spearman 상관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역코딩을 빠뜨린 문항은 문항-총점 상관으로 찾아 알려 줍니다

측정모형(CFA·PLS)을 따로 보고하는 논문이라면 신뢰도는 그쪽 수치를 쓰시는 것이 맞고, 보고서 각주에도 그렇게 적혀 나옵니다.

요인분석↗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in one pass

척도를 개발하거나 타당화하는 논문은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모두 싣습니다. 보통 SPSS와 AMOS를 번갈아 켜고 숫자를 손으로 옮기는 과정인데, 설문 원자료 하나로 두 분석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요인 수를 몇 개로 볼지 판단할 근거도 세 가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01 넣는 것

  • 설문 원자료 (.xlsx / .csv) 한 개
  • 탐색적·확인적 중 무엇을 할지 선택 — 둘 다 한 번에도 됩니다
  • 요인 수는 비워 두면 평행분석 결과를 따릅니다

02 나오는 것

  • KMO(전체·문항별)와 Bartlett 구형성 검정
  • 요인 수 근거 — 고유값 1 이상 · 평행분석 · 누적 설명분산
  • 회전된 요인 적재량과 공통분, 요인 간 상관
  • 확인적 적합도 — χ²/df · CFI · TLI · RMSEA와 90% 신뢰구간 · SRMR
  • 표준화 적재량과 유의성, α·CR·AVE, 판별타당도(Fornell-Larcker·HTMT)
  • Method·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03 계산 방식

  • 추출은 주축분해 또는 최대우도, 회전은 베리멕스 또는 프로멕스
  • 요인 수는 평행분석(Horn, 1965)을 기본으로 — '고유값 1' 기준보다 요인을 과대추정하지 않습니다
  • 확인적 요인분석은 측정모형을 최대우도로 직접 추정
  • 역코딩을 빠뜨린 문항은 적재량 음수로 잡아냅니다 — 크기는 정상이어서 적합도만으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같은 자료로 탐색과 확인을 함께 하면 적합도가 좋게 나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표본을 나누거나 새 표본으로 확인하시라는 안내가 보고서에 함께 들어갑니다.

공통방법편의 진단↗

Common method bias, diagnosed and written up

자기보고식 설문 한 번으로 모든 변수를 측정한 연구는 공통방법편의를 어떻게 다뤘는지 반드시 설명해야 하며, 이 설명이 없어 심사에서 지적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문 원자료 하나로 세 가지 진단을 계산하고 Method 절에 넣을 수 있는 국·영문 서술 초고까지 만듭니다.

01 넣는 것

  • 설문 원자료 (.xlsx / .csv) 한 개
  • 구성개념과 측정문항은 열 이름에서 자동으로 묶습니다
  • 마커변수가 있으면 지정 — 없으면 대리 마커로 계산

02 나오는 것

  • Harman 단일요인 검정 표
  • 전체 공선성 VIF 표 — 구성개념별
  • 마커변수 보정 상관 표 — 보정 전후와 유의도 변화
  • Method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인용과 참고문헌 포함

03 진단 방식

  • Harman 단일요인 — 회전하지 않은 제1요인 설명분산, 50% 기준
  • 전체 공선성 VIF — Kock(2015) 기준 3.3
  • 마커변수 보정 — Lindell & Whitney(2001)
  • 기준 위반과 판단이 필요한 문장은 따로 표시

이 진단만 따로 쓰셔도 되고, SEM 도구와 같은 설문 파일을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실험·집단차이 분석↗

Seven designs, one screen

"집단 사이에 차이가 있는가"를 묻는 설계 일곱 가지를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 t검정 세 가지, 일원·이원 분산분석, 공분산분석, 반복측정. SPSS의 [평균 비교]와 [일반선형모형] 메뉴가 하는 일입니다. 심사에서 걸리는 것은 대개 p값이 아니라 그 옆에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인데, 효과크기와 가정검정을 늘 함께 냅니다.

01 넣는 것

  • 자료 파일 (.xlsx / .csv) 한 개
  • 설계를 고르면 필요한 자리만 나타납니다
  • 여러 문항으로 측정한 척도는 평균을 내어 씁니다
  • 반복측정은 시점을 측정 순서대로 지정

02 나오는 것

  • 기술통계표 · 분산분석표(또는 t검정표) · 사후검정표
  • 효과크기 — Cohen's d와 신뢰구간, η²·부분 η²·ω²·f
  • 가정 검정표 — Levene · Shapiro-Wilk · Mauchly · 기울기 동일성
  • 공분산분석은 조정평균, 반복측정은 보정 자유도
  • 평균 그림 — 600 dpi PNG과 편집 가능한 SVG
  • Method·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03 계산 방식

  • 제III종 제곱합 — 집단 크기가 고르지 않아도
  • d의 신뢰구간은 비중심 t분포를 뒤집어
  • 사후검정 Tukey HSD · Bonferroni · Games-Howell
  • 구형성은 Mauchly 검정 + Greenhouse-Geisser·Huynh-Feldt

가정이 깨졌을 때 무엇을 보고해야 하는지 미리 계산해 둡니다 — 등분산이 깨지면 Welch와 Games-Howell을, 정규성이 의심되면 해당 비모수 검정을 이미 구해 표에 얹습니다. 전체 검정이 유의하지 않은데 사후검정만 보고하는 것, 상호작용이 유의한데 주효과를 단독으로 해석하는 것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구조방정식모형 분석↗

From analysis output to manuscript tables

구조방정식모형 결과를 논문 형식으로 옮기는 일은 오래 걸리고, 표를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깁니다. 결과 파일이나 설문 원자료를 넣으면 APA 형식 표와 연구모형도, Results 절 초고까지 한 번에 만듭니다.

01 넣는 것

  • SmartPLS 내보내기 (.xlsx) — 알고리즘 · 부트스트래핑 결과
  • 또는 설문 원자료 (.xlsx / .csv)만 있어도 분석까지 수행
  • 연구모형·가설 문서 (.pdf / .docx) 또는 모형도 그림 — 경로를 읽어 옵니다

02 나오는 것

  • APA 형식 표 — 측정모형 · 판별타당도 · 구조모형 · 간접효과 · 설명력 · 예측력
  • 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본문 인용과 참고문헌 포함
  • 연구모형도 — 600 dpi PNG과 편집 가능한 SVG (국·영문)
  • 인용 문헌 EndNote 파일 (.ris)

03 계산 방식

  • PLS-SEM · CB-SEM(최대우도) 직접 추정
  • 부트스트랩 신뢰구간, 특정 간접효과(편향수정 CI)
  • PLSpredict 교차검증, HTMT · f² · VIF 기준 점검
  • 기준값 위반과 판단이 필요한 문장은 따로 표시

처음이라면 화면의 샘플 자료로 둘러보기를 누르면 가상 설문자료로 전 과정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매개·조절효과 분석↗

What PROCESS does, in your browser

국내 논문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분석인데, 도구가 SPSS 유료판에 얹는 매크로에 묶여 있습니다. 같은 계산을 브라우저에서 합니다 — 매개효과, 순차매개, 조절효과, 조절된 매개효과까지. 간접효과의 신뢰구간은 부트스트랩으로 구하고, 조절효과는 단순기울기와 Johnson-Neyman 구간, 상호작용 그림을 함께 냅니다.

01 넣는 것

  • 설문 원자료 (.xlsx / .csv) 한 개
  • 독립변수·종속변수·매개변수·조절변수를 화면에서 지정
  • 통제변수는 성별·연령 같은 단일 열도 됩니다

02 나오는 것

  • 총효과 · 직접효과 · 간접효과와 부트스트랩 신뢰구간
  • 병렬·순차매개는 경로별로 분해해서
  • 조절효과는 단순기울기(−1SD · M · +1SD)와 Johnson-Neyman 경계
  • 조절된 매개 지수와 조절변수 수준별 간접효과
  • 상호작용 그림 — 600 dpi PNG과 편집 가능한 SVG
  • Method·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03 계산 방식

  • 최소제곱 회귀 · 표준오차는 기본값 또는 HC3(이분산 강건)
  • 간접효과는 부트스트랩 5,000회(백분위·편향수정)
  • Sobel 검정은 참고용으로만 — 간접효과의 분포는 정규가 아닙니다
  • 상호작용항이 들어가는 식은 평균중심화

상호작용이 유의하지 않은데 단순기울기만 보고하거나, 조절된 매개 지수가 유의하지 않은데 조건부 간접효과만 보고하는 것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도구가 먼저 알려 드립니다.

fsQCA 분석↗

Configurations, not coefficients

구조방정식이 변수 하나하나의 순효과를 묻는다면, 퍼지집합 질적비교분석(fsQCA)은 어떤 조건들이 함께 있을 때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보고 그런 조합이 여러 갈래일 수 있음을 전제합니다. 같은 설문 파일로 대칭적 분석과 비대칭적 분석을 함께 싣는 구성이 최근 늘고 있습니다.

01 넣는 것

  • 설문 원자료 (.xlsx / .csv) 한 개
  • 결과변수 1개와 조건 2~8개를 화면에서 지정
  • 보정 기준값은 분위수로 채워 두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02 나오는 것

  • 보정 기준값 표 · 필요조건 분석 표 · 진리표
  • 충분조건 구성 표 — 핵심·주변 조건 표기(Fiss, 2011)
  • 복합해 · 간명해 · 중간해를 모두 표기
  • Method·Results 절 초고 — 국문·영문 .docx

03 계산 방식

  • 직접법 보정 — 기준값에서 .95 / .50 / .05
  • 일관성 · 적용범위 · PRI · RoN
  • Quine-McCluskey 최소화와 Petrick 덮개 탐색
  • 기준선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조합은 따로 경고

보정 기준값과 방향적 기대는 이론에서 나와야 하는 판단이라, 그 자리를 보고서에 비워 표시해 둡니다.

원고 축약↗

Down to the word limit, without rewriting

원고와 목표 분량만 넣으시면 됩니다. 군더더기는 워드 변경 내용으로 압축하고, 본문에 없어도 되는 절·표는 보충자료(Supplementary)로 떼어 내며, 그래도 남는 초과분은 어디를 줄이면 되는지 후보로 알려 드립니다. 문장을 다시 쓰지는 않습니다 —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전부 저자가 항목마다 수락·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01 넣는 것

  • 영문 원고 파일 (.docx) 한 개
  • 타겟 — 목표 단어 수, 또는 상한을 아는 저널 이름
  • 저널이 세는 범위(본문만 · 초록 포함 · 참고문헌 포함)를 고를 수 있습니다

02 나오는 것

  • 축약 원고 .docx — 워드 변경 내용, 편집자명 HJITM
  • 보충자료 .docx — 떼어 낸 절·표를 S1, S2… 번호로 정리
  • 축약 보고서 국문·영문 .docx — 분량 현황, 절별 분포, 줄인 내역
  • 목표까지 남은 분량을 어디서 줄일지 후보 목록과 예상 절감량

03 줄이는 방식

  • 단어가 줄어드는 규칙만 — in order to → to, 빈 서두 삭제, 명사화 풀기
  • 공통방법편의·강건성·측정문항표처럼 흔히 옮기는 절·표를 제목으로 찾아 제안
  • 옮긴 표의 본문 번호(Table 3 → S2)까지 변경 내용으로 조정
  • 가설 재진술·통계치 나열·겹치는 문단·인용 뭉치는 후보로만

원고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저널 상한은 지침에서 직접 확인한 곳만 넣어 두었고 확인일을 함께 적어 두었으니, 투고 직전에는 지침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영문 원고 교정↗

Tracked changes, not a rewrite

영문 원고에서 문법과 어색한 표현을 잡아 워드 변경 내용(track changes)으로 돌려 드립니다. 편집자명은 HJITM으로 찍히므로, 워드 [검토] 탭에서 항목마다 수락하거나 거절하시면 됩니다. 모두 거절하면 원본 그대로 돌아갑니다. 문장을 다시 써 주지는 않습니다 — 답이 하나로 떨어지는 것만 고치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고치지 않고 따로 모아 보여 드립니다.

01 넣는 것

  • 영문 원고 파일 (.docx) 한 개 — 또는 본문을 붙여넣기
  • 한 번에 30,000단어까지 · 파일 10 MB까지
  • 학술지 논문 한 편이 보통 6,000~10,000단어이니 서너 편 분량입니다

02 나오는 것

  • 교정본 .docx — 워드 변경 내용, 편집자명 HJITM
  • 원고의 글꼴·굵기·기울임과 표는 그대로 둡니다
  • 무엇을 몇 건 고쳤는지 정리한 요약 보고서 — 국문·영문 .docx
  • 고치지 않고 남긴 확인이 필요한 자리 목록

03 고치는 기준

  • 문법·수일치, 통계 표기, 늘어지는 표현, 문장부호
  • 한국어 원고에서 옮길 때 자주 나오는 표현도 따로
  • 참고문헌 문단은 서지 형식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제외
  • 이미 변경 내용이 들어 있는 문단은 손대지 않습니다

원고도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업로드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처리하므로, 투고 전 원고를 외부 교정 서비스에 보내기 어려운 경우에 쓰시면 됩니다.

원고 포맷팅↗

Before you hit submit

원고와 타겟 저널을 넣으면 세 가지를 합니다 — 서식을 저널 양식에 맞추고, 본문 인용과 참고문헌이 어긋난 곳을 찾고, 실재가 의심되는 문헌을 가려냅니다. 서식을 맞춘 원고(영문)와 점검 보고서(국문)가 한 벌로 나옵니다. 투고 직전에 한 번 돌려 보시라고 만든 도구입니다.

01 넣는 것

  • 영문 원고 파일 (.docx) 한 개
  • 타겟 저널 이름 — 약 60개 저널은 바로 알아봅니다
  • 저널 지침(Guide for Authors)을 붙여넣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02 나오는 것

  • 서식을 맞춘 원고 .docx — 글꼴·줄간격·여백·내어쓰기
  • 점검 보고서 .docx 국문 — 등급별로 무엇을 왜 고쳐야 하는지
  • 본문에만 있는 인용 · 목록에만 있는 문헌 · 연도 불일치
  • 실재가 의심되는 문헌과 그렇게 본 근거
  • 지침의 분량·초록·키워드 규칙과 원고 대조

03 확인 방식

  • 형식 이상 — DOI 형식·중복, 쪽 역순, 미래 연도
  • 실존 확인은 Crossref 조회 — 화면에서 끌 수 있습니다
  • 나가는 것은 참고문헌의 DOI·제목·첫 저자·연도뿐, 원고 본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 양식 10종 내장 — APA 7 · Vancouver · IEEE · Chicago 등

Crossref에 없다고 반드시 없는 문헌은 아닙니다 — 단행본·학위논문·보고서는 등록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어긋난다"는 사실과 근거만 보여 드리고 가짜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문헌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해 주십시오.

사용 원칙 — 열한 가지 도구가 내놓는 표와 문장은 모두 초고입니다. 투고 전에 수치를 분석 프로그램 화면과 대조하시고, 노란색으로 표시된 문장은 연구자가 직접 판단해 고쳐 쓰셔야 합니다.
다중집단분석(MGA)은 도구에 넣지 않았습니다 — 집단을 어떻게 나누고 측정불변성을 어떻게 검정할지가 연구마다 달라 자동화가 오히려 위험합니다. 필요하시면 연구 문의로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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